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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上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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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정보
Memories of you 너였나봐 
(2019-09-26)
맛 있어서 눈물이나 
오늘 친구와 맛 있는 걸 먹었어 문득 늘 함께 하던 니 생각이 나 난 그냥 눈물이 났어 길을 가다 흘러 나온 그 익숙한 노래 우리 같이 듣던 그땔 생각나게 해 나 혼자 너무 맛있게 먹어서 눈물이나 예전처럼 너 함께 하고 싶은데 난 세상에서 니가 젤 편했다는 거 아니 누구보다 오랜 친구보다 더 니가 나 혼자 너무 재밌게 영활 봐 눈물이 나 예전처럼 너 같이 보고 싶은데 난 세상에서 니가 젤 좋았다는 거 아니 그누구도 너를 이길수는 없었어 가끔 내 사진 찍어보내고 일어나면 서로 문자 인사를 하고 그저 그렇게 일상적인 일 그게 미치도록 그리워만 져 나는 그래 우리 싸웠던 기억들 마저 이젠 그리워 너에게 난 어떤 사람이었을까 오늘 있었던 시시콜콜한 얘길 나누며 그 모든 걸 다시 하고 싶어져 너와 뭐든지 함께 했는데 너무 보고 싶어서 니가 보고 싶어서 눈물이나 눈물이(2019-09-12)
떠나야 할때~ 
낯익은 거리! 떠나야 할때가 결정되면 하루하루 익숙했던 세상풍경에 혼자만의 이별의 말을 남긴다 마음 둘 곳이 없을때.....인연이 닿았던 곳이어서 그런지 자꾸 더 모진 말로 아쉬움과 고마움들을 변명한다 결국엔 내 마음만 정리하면 될것을 알면서도.... (2019-08-10)
마지막 여행 
마지막 여행이었으면 싶은데 선뜻 방향조차 가늠할수 없다 가끔 하늘에 의지해보지만 허한 바람소리만이 답이다 마음 닿는곳이 있을까? 바램. 기다림. 그리움들 모든것들이 잊혀질수 있는 곳이었으면 하고 마지막 삶 끝에 간절함을 담는다(2019-08-10)
꿈처럼 내린 
아련해진 어제 하루가 다시 떠오르는 그대 빛에 가까이 다가오죠 이젠 돌아올 수 없는 소중했던 시간처럼 여전히 내게 머물러 외로움이 길었던 날들 살며시 그대 숨결 불어오죠 한 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애써 감춰두며 꺼내지 못한 말 늘 곁에 있어 줘요 그댄 내게 따스한 어제의 꿈처럼 내린 사랑이죠 허전함이 가득했던 길 그대와 함께라서 행복해요 한 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애써 감춰두며 꺼내지 못한 말 늘 곁에 있어줘요 그댄 내게 따스한 어제의 꿈처럼 내린 사랑이죠 이젠 숨길 수 없는 내 맘을 나를 가득 채워준 사랑을 그대 드릴게요 한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하나뿐인 사랑 그댈 사랑해요 눈을 감아도 네가 보이는걸 늘 곁에 있어 줘요 그댄 나의 꿈같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 전부죠 지울 수 없는 그대이죠(2019-07-26)
너는 사랑이다 
매일 채울수록 비어가는 가슴 안고 혼자 헤매이다 이렇게 또 우두커니 오늘따라 네 곁이 그리워 마음 한 쪽이 시려온다 다시 어제처럼 하루가 또 지나가고 너의 멈추어진 기억들만 덩그러니 차오르는 내 눈물 사이로 추억이 너를 데려와 불러본다 다가설 수 없는 널 외쳐본다 닿지 않는 그 말 듣지 못해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 하는 너는 사랑이다 너의 어깨 위에 마음 하나 기대기가 차마 하지 못한 그 말 하나 건네기가 이렇게도 왜 힘겨운 건지 견딜 수 없이 아파 와 불러본다 다가설 수 없는 널 외쳐본다 닿지 않는 그 말 듣지 못해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 하는 너는 사랑이다 세상 무엇으로도 결국 메워내지 못한 시린 마음 한 쪽 텅 빈 그 자리 모두 채워줄 단 한 가지 믿어본다 다시 한 번 사랑을 기다린다 끝내 닿지 못해 엇갈린대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 하는 너는 사랑이다 날 꿈꾸게 하는 너는 사랑이다 (2019-07-22)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아직 남았을까 못 잊을 이유가 남아 있을까 나만 왜 이렇게 바보같이 혼자 널 기다릴까 음 애꿎은 바람들은 말도 안 되는 네 말을 또 믿고 싶게 해 달라질 게 없는데 끝인 걸 아는데 생각이 나 그 모든 게 나 어쩌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긴 밤을 지새도 아직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이 아픈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 네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 볼게 매일 이런 다짐을 해 습관처럼 생각보다 길어진 그리움이 익숙해져 가는 날들에 제법 웃기도 하다 또 괜찮다가도 생각이 나 네 모든 게 나 어쩌면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긴 밤을 지새도 아직 너를 많이 사랑한다고 이 아픈 시간이 어서 지나가기를 조금만 더 버텨볼게 네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 싶은 마음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 볼게 매일 이런 다짐을 해 습관처럼 괜찮은 척 비워낸 척해봐도 사실 많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네게 가고 싶어 지금은 아니어도 끝내 ..(2019-07-22)
말없이 울더라도 
가슴에 그댈 덜어내며 죽기 힘든 고통 속에도 신음 한번 못 지른 여자에요 쉽게 나를 잊어가라고 미안함 갖지 말라고 사랑한단 말 억누룬 나에요 행복하라고 그대 위해 버리는 내 마음 헛되게 말아요 나 말 없이 가더라도 내 아픔 보더라도 그대 못 본 척 지나요 그 맘 흔들리지 말아요 못난 여자에 눈물이 그댈 막아도 한걸음씩 두 걸음씩 그렇게 멀리가 줘요 숨어서 그대 바라보며 치일듯한 그리움에도 인사 한 번 못 하는 여자에요 좋은 사랑하며 살라고 다신 날 기억 말라고 시린 맘 다시 옭아맨 나에요 웃고 살라고 그댈 위해 버리는 내 마음 헛되게 말아요 나 말 없이 울더라도 내 아픔 보더라도 그대 못 본 척 지나요 그 맘 흔들리지 말아요 못난 여자에 눈물이 그댈 막아도 한걸음씩 두 걸음씩 그렇게 멀리 가줘요 가슴 속 저 가슴 끝에 기억 속 저 기억 끝에 그대를 보내며 울음을 삼키며 눈물 빛에 물든 사랑 노을이 지네요 나 언젠간 말할게요 내 맘 다 전할게요 그대 안에 내 모습이 세월에 무뎌질 그..(2019-07-22)
나는 알바로 세상을 배웠다 
스펙 대신 쌓은 알바 ‘스펙’타클 스토리 고깃집, 패스트푸드점, 전단지, 야식 배달, PC방, 농작물 수확, 물탱크 청소, 카드 영업, 백화점 보안요원, 파티 케이터링, 박람회 진행 요원, 아파트 세대 청소, 대기업 생산공장, 배관공 보조까지, 특정한 직업군과 특정한 분야, 지역을 가리지 않고 뛰어든 알바의 세계에서는 학교와 교과서에서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인생 사용 설명서가 있었다. '미생'보다 더 치열한 업무의 세계, 공포 영화보다 더 서늘한 갑과 을의 관계, 막장 드라마보다 더 기상천외한 갑질, 정부의 정책이 무색한 생생한 노동의 현장, 다큐멘터리보다 더 다양한 인간 드라마. 인생의 매뉴얼은 차라리 패스트푸드점에 있고, 연일 뉴스를 장식하는 최저임금 문제의 중심에 내가 있음을 깨달으면서 조금씩 세상을 배우고 자신을 발견해 나가는 청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는 알바로 세상을 배웠다. 저 : 황해수 출판사 : 미래타임즈발행 : 2018년 10월 15일 스펙 대신 쌓은 알바 ‘스펙’타클 스토리(2018-10-02)
그날들~  
어슴프레 그날의 밤이 시작된다 일상이지만 늘... 그날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다 내일 삶은 또 얼마나 불만스럽고 힘겨울까? 그날 그리고 그때의 삶이 행복했으면 싶다 나에게.. 내게... 원하고 바라는 삶이 욕심일까?(2018-09-01)
편지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2018-07-24)
그 해 여름 
갑자기 창 밖엔 비가 내려와요 유난히 비가 많이 왔던 그때가 um um 짧은 머리에 반바지 입은 너를 보았지 같이 우산 쓰고 뛰었었지 손을 붙잡고 나 그 순간을 잊지 못하네 가슴 떨린 너의 손길을 그 해 여름의 사랑 이야기 우리 함께 웃었던 화사한 그 때 그 순간 같이 손 잡고 널 바라 보던 나 지난 여름날 이야기 짓궂은 장난도 너와 함께라면 행복해 네가 있어 나는 좋았지 um um 기록적인 더위를 피해서 선풍기 틀고 깜빡 잠이 들어 여름 감기 들어버렸지 생각해보면 웃음만 나는 순수했던 그 때 그 시절 그 해 여름의 사랑 이야기 우리 함께 웃었던 화사한 그 때 그 순간 같이 손 잡고 널 바라 보던 나 지난 여름날 이야기 생각만 해도 웃음 나고 시원해지는 추억들을 사랑해 언제나 절대 잊지 않고 간직할래 이맘때쯤엔 네가 보고파 오래된 책을 열어 네 사진 품에 안고서 그 해 여름의 우리 이야기 절대 잊지 못하는 한여름 꿈 같은 얘기 눈을 감고서 널 불러봅니다 그 해 여름의 소년을 하늘 보면서..(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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