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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스케치 book (289)  
世上斷想 (486)  
Memories of you 너였나봐 
너 였나봐 그랬나봐 가슴 시린 그 이유 니가 다녀간 지나간 그 흔적이 남아 피했을까 막았을까 내게 상처만 줄 너란걸 첨 그때 알았더라면 천 번을 다시 거슬러 돌아간다 해도 사랑을 거역하진 못해 아파도 내 사랑이라서 미워도 내 사랑이라서 놓지 못해 죽을 만큼 그리운 사랑이라서 내 마음이 보일 수 있게 항상 같은 자리에 널 기다릴 거야 너 였나봐 너 였나봐 날 살게 한 사랑 한 걸음만 한 걸음만 내게 다가와줄래 내가 두 걸음 더 세 걸음 더 널 마중 나갈게 한 마디만 ..(2019-09-26)
맛 있어서 눈물이나 
오늘 친구와 맛 있는 걸 먹었어 문득 늘 함께 하던 니 생각이 나 난 그냥 눈물이 났어 길을 가다 흘러 나온 그 익숙한 노래 우리 같이 듣던 그땔 생각나게 해 나 혼자 너무 맛있게 먹어서 눈물이나 예전처럼 너 함께 하고 싶은데 난 세상에서 니가 젤 편했다는 거 아니 누구보다 오랜 친구보다 더 니가 나 혼자 너무 재밌게 영활 봐 눈물이 나 예전처럼 너 같이 보고 싶은데 난 세상에서 니가 젤 좋았다는 거 아니 그누구도 너를 이길수는 없었어 가끔 내 사진 찍어보내고 일어나면 ..(2019-09-12)
떠나야 할때~ 
낯익은 거리! 떠나야 할때가 결정되면 하루하루 익숙했던 세상풍경에 혼자만의 이별의 말을 남긴다 마음 둘 곳이 없을때.....인연이 닿았던 곳이어서 그런지 자꾸 더 모진 말로 아쉬움과 고마움들을 변명한다 결국엔 내 마음만 정리하면 될것을 알면서도.... (2019-08-10)
마지막 여행 
마지막 여행이었으면 싶은데 선뜻 방향조차 가늠할수 없다 가끔 하늘에 의지해보지만 허한 바람소리만이 답이다 마음 닿는곳이 있을까? 바램. 기다림. 그리움들 모든것들이 잊혀질수 있는 곳이었으면 하고 마지막 삶 끝에 간절함을 담는다(2019-08-10)
꿈처럼 내린 
아련해진 어제 하루가 다시 떠오르는 그대 빛에 가까이 다가오죠 이젠 돌아올 수 없는 소중했던 시간처럼 여전히 내게 머물러 외로움이 길었던 날들 살며시 그대 숨결 불어오죠 한 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애써 감춰두며 꺼내지 못한 말 늘 곁에 있어 줘요 그댄 내게 따스한 어제의 꿈처럼 내린 사랑이죠 허전함이 가득했던 길 그대와 함께라서 행복해요 한 걸음 다가온 그대란 운명에 애써 감춰두며 꺼내지 못한 말 늘 곁에 있어줘요 그댄 내게 따스한 어제의 꿈처럼 내린 사랑이죠..(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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